운영자님이 쓰신글
비공식 1000만 영화라는 짱구의 후속작인데 제목이 올해 개봉한 것도 짱구더군요..
나름 여러번 본 것 같은(?) 전작으로 인해 기대를 했으나..
과거 기억하는 제게는 추억 여행이 될 수 있지만, 달라진 시대의 감정과는 간극이 느껴지더라구요..
그냥 낭만은 낭만대로 놔둘껄..
3편은 안나오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