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자님이 쓰신글
사람의 죽음을 잘 되었다는 식으로 말하는 것은 안 좋은 일이라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인간에 대해서는 꼭 잘 되었다고 말해야겠습니다.
대략 1주일 전 (3월 25일) 고문기술자 이근안 놈이 죽었 - 아니 뒈졌답니다.
참 잘 뒈졌다는 생각과 저런 놈이 편안히 죽었다니 신은 있는거냐라는 생각이 동시에 드네요.
지옥의 악마들이 오랫만에 쓸만한 꼬붕 들어왔다고 좋아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