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글에 달린 모닝글로리님의 댓글입니다.
영자님
마이너스 많이 받는 사람은 제명 좀 부탁 드립니다.
저도 부탁드립니다.
영자님 제발 그렇게 좀 해 주십시오.
김어준 유시민이 진보가 어려울 때 도운 게 아닙니다. 그냥 자기 목소리를 낸것일 뿐입니다. 도왔다고 생색낼 일은 아니죠. 정치는 보수 진보 하듯이 진영의 싸음입니다. 친명으로 보면 김어준, 유시민은 친명이 아닙니다. 그냥 필요에 따라 이재명을 지지했을 뿐, 유시민은 이재명이 대선 후보가 되기 전까지 계속 악의적으로 평가해 왔습니다. 이제 다 파묘가 되었죠.
이제 그들은 이재명 세력, 즉 친명을 흔들고 있습니다. 그들이 민주진영인 건 맞지만 친명이 아니란 말입니다.
그걸 분명히 하자는 것이지요. 괜히 민주진영을 갈라치기 하면서 자신들이 무조건 옳은 것 양 주장합니다. 유시민 주장대로 합당 반대면 주장하면 되듯이
검찰개혁안도 각자 자기주장하면 됩니다. 내 의견은 옳고 남의 의견은 그르다는 망상 자체를 버려야 합니다.
지금 털묻은 자들은 김어준, 유시민을 민주진영의 대표로 생각하고 이재명 지지는 그 아래로 두어 이재명이나 그 지지자들이 김어준 유시민과 다른 의견 내면 맹공을 합니다. 극우와 같이 집단적으로 몰려다니며 행패를 부리죠.
김어준 유시민을 맹종하는 신도들은 친명이 아니니 적어도 상대에 대해 친명팔이니 스스로를 이재명 지지자니 하지 말기 바랍니다. 그냥 김어준 주장대로 하면 지지하고 아나면 공격하잖아요? 그렇게 하세요. 그럼 됩니다. 이재명을 지지한다는 말 하지 말고 이재명은 김어준 유시민이 주장하는대로 하면 지지하고 아니면 이재명을 지지하지 않고 나아가 탄핵까지 할 수 있다고 하세요.그렇게 말하세요. 그럼 아무 문제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