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hm0814님의 덧글입니다. 정곡을 찌르셨죠.
분란은 김어준, 유시민 등이 일키는 거 아닌가요? 갑자기 정텅랭가 합당하자고 하고 유시민은 절차 가지고 문제 삼지 말라고 하고 김민석 여론조사 가지고 장난치고 정청래 악수 안 찍혔다고 문제삼고 되도 않는 거래설 장인수가 헛소리하고 김어준이 자기는몰랐다고요? 그게 말입니까.
대통령 순방 중일때 국무회의 안했다고 난리치고 총리실에서 했다고 방송하고 유시민은 말 도 안되는 그래프 그려가지고 갈라치기 하고 그거 가지고 내내 분란 일으키고 있죠. 분란은 거기서 일으키는거 아닌가요?
이걸 보고 있으면 분란 조장은 김어준 등이 계속 일으키고 있는 거 같은데요. 비판하는 사람들이 먼저 비판한 적이 있나요? 이건 제가 몰라서 그러는 건데 한번 예시를 보여주세요. 무엇으로 갈라치기 했는지. 비판하는 게 분란을 조성하는건가요? 비판하는 목적이 뭐냐고요? 문재인 때부터 나라 말아먹던 친문이 다시 민주당에 나서는 게 싫어서요. 또한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바라기 때문에 비판합니다.
전 문득 올해 이재명 대통령님의 신년기자회견을 떠올립니다.
난 가까운 사람 얘기 잘 안믿는다. 근거가 뭔데? 내가 재판에 판여해 보면 원고, 피고 애기만 들어보면 다 100% 맞는 말 같다. 그래서 쌍방의 말 다들어봐야 한다.한 쪽 말만 듣고 판단해서는 안된다.
참 맞는 말슴입니다. 경험에서 우러난 말씀이지요. 근데 지금 김어준 신도들은 한준호의원을 수박으로까디 몰고 있습니다. 완전 이성이 상실된 채 결론을 미리 가지고 혐오의 공격만하며 자신들을 비판하면 갈라치기네 수박이네 하며 입틀막을 하고 있지요. 이제 대통령이 된 이재명대통령이 당에 대한 영향력이 제한된 사정에 이들 김어준 신도들은 두고 두고 당에 골치덩이가 될 겁니다. 지금 이재명대통령의 인기가 우낙 좋으니 직접 공격은 못하고 대통령 주변인물들을 공격하며 당내 친명의 힘을 약화시키려 하고 있지요. 그간의 사정이나 이번 지선 후보들이 이재명 대통령 사진 사용을 둘러사고 벌어진 헤프닝은 가볍게 볼 일이 아닙니다. 이미 당이 상당히 친청, 그 배경인 친김어준 유시민에 잠식되어 있다는 증거지요.
유시민이 이재명 주변의 인물들, 송영길까지도 실명 공격해도 김어준 신도들은 아무 말 없이 오히려 그 대상자들을 비난하고 있지요. 그것도 험한 말로, 마치 예전 이낙연계 보듯이. 유시민이야 말로 갈라치기를 하고 있는데 말 입니다.
김어준 신도들은 근거가 없이, 내용이 없이 입틀막하거나 공격을 하고, 못된 평가만 하고 있습니다. 근거없는 결론과 못된 평가의 글로 상대를 공격하고 있는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