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애 말기에 북한과 전쟁하는거 아닌가 걱정했던 글을 썼던 사람입니다
아메리칸 양키는 10~15년 주기로 전쟁을 해 신무기도 실전시험하고 재고도 털어 방산기업 안 망하게 해 군사강군을 유지한단 상상을 했죠
동독도 망했고, 핵무기 무서운 쏘련도 거지꼴 나서 다음 전쟁상대를 기름을 품고 있는 아랍
양키들은 영화를 통해 세금내는 주권자들에게 적을 먼저 인지 시키고 전쟁의욕을 고취 시킨다고 상상합니다
80년대말에서 주구장창 사막국이 양키국을 침략한다는 B급 영화를 돈을 벌든 못 벌든 주구장창 만드는 꼬라지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런가 쪽빠리도 헐리웃에 투자하고 살만해진 짱깨도 주구장창 헐리웃에 투자해 자국 이미지 좋게, 주인공의 선한 조력자역 출연 위해
돈을 쑤셔박는다고 생각해 왔죠
양키에겐 이제 남은 적은 둘 밖에 없었습니다 이란과 북한
명박이 말기부터 북한이 악역으로 세상에나 양키국 백악관을 점령했다는 영화가 나오는 꼴을 보고는 음 나 뒤지기 전에 전쟁나지 말기를...
박은애때는 북한과 전쟁 벌이기 위해 차곡차곡 염병질을 해 왔죠
짱깨에게 항문 대주고 개성공단 폭파해 대대적으로 긁고 확성기로 사람 잠 못자게 염병질 때리고
쪽바리에겐 굴욕적으로 빌면서 군부서 전쟁반대 반란이 일어나면 딸딸이 군대 보내 달라고 협정 맺고 우리군사정보 다 넘기고
박은애 당시엔 미중일러 모두가 한반도의 전쟁을 원했다고 생각합니다 - 머리가 나빠 한참 지난 뒤에야 생각한거지만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쳐 바르려면 미군을 한반도에 고정하고 싶어서
짱깨는 대만 쳐묵쳐묵 하고파서 양키군이 한반도에 화약 좀 쏟아 부으면 좋지 않겠는가 수출품도 겹치는데
쪽빠리야 말해 무엇합니까 전쟁의 잿더미를 삐까번쩍한 새건물로 만들어준 6.26 어게인에 수출경쟁국 잿더미 만드는 일인데
미국은 슬슬 쌓인 재고 떨이하고 다시 군수공장 돌려야 하지 않겠습니까
전 세계가 한반도서 전쟁을 원했지만 문재인님이 주구장창 해외순방하면서 어르고 달래고 재롱 떨어 멈췄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이제 미국의 적은 빼 먹을건 남한에 삥 뜯는거 밖에 없는 졸라리 가난해서 전쟁을 미뤄 온 북한 하나만 남았습니다
내가 먼저 뒈질지 양키국 무기고가 먼저 찰지 ...
양키국서 북한관련 영화가 아예 안 나왔으면 하는 작은 바램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