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자님이 쓰신글
유서를 보니 자살당한건 아니로군요.
그간의 행적을 떠나 그래도 한인간으로서 존중받아야 함이 마땅하여 무례하고 싶지는 않았습니다만...
쇼츠보고 나니.. 쩝.. 유시민작가가 얼마나 충격받을지 알면서 일부러 저런 언사를 던지는 사람이란.... 참
"송곳처럼 솟아오른 바위로 뛰어내릴 생각을 왜 했느냐"
말로 칼질을 한다는게 저런의미지 않을까요?
유시민작가의 정치판에 대한 환멸이 이해가 됩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