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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친문 ? 친명 ?
앙드레침묵 | 추천 (40) | 조회 (566)

2026-06-25 13:10:34

                                           

7년여전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도 거듭 강조한 내용이 

"(당 대표)선거용으로 말하는 게 아니라 나야말로 진짜 친문(친문재인)이자 신문(新文·NEW 친문)이다"라고 했습니다. 

본인이 뉴문재인이다. 이거죠. 

 

 

 

 

 

 

 

 

 

 

 

 

하지만 이재명 정부가 만들어지자...

갑자기 문재인 시발... 친문 세력 시발...

문재인을 욕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새로운이재명 세력.. 뉴이재명을 얘기하는 송영길...

구태의연한 친명에 머무르지 말고... 신명(뉴이재명)으로 나가자는 송영길...

기존의 친명을 윤어게인세력에 빗대며 과거에 머무르지 말고 늘 새롭게 발전하는게 뉴이재명이란 개념이라며...

친명이니 뉴이재명이니 가르지말고.. 함께 발전해 가자고 말합니다. 멋지죠. 

 

 

 

본인은 뼛속까지 친문이자 뉴문재인이었는데...

아니 이 색기들이 나를 시발....

나는 이제부터 친명이자 뉴이재명이다!!!

라고 선언을 하는데....

 

 

 

유시민이 지난 분기에 송영길에 대해 얘기했었습니다.

송영길 이상하다. 조중동과 한경오가 띄워주고 있다. (작전세력 붙었다)

그러니까... 그냥 일반 서민들은 유시민이 말아주는 정치 뉴스만 잘 소비해도 헛발질 안하고 안정적인 시대정신 유지가 가능해 집니다. 

 

 

 

 

 

 

 

친문?

친명?

뉴이재명?

그거... 자생적으로 만들어진 걸까요?

필요에 의해 규정되고 세팅값으로 붐업 되는걸까요

 

 

 

이놈의 정치판...

아주 징글징글 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진심으로 말하고 그대로 행동했던 노무현을 그리워 하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그리고 문재인이 왜 '아무도 믿을 수 없다'라고 말했는지도 새삼 생각나기도...

 

 

 

 

 

 

낙서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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