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ce 1997 © 야설의 문
(저를 포함해서) 김민새에 대한 오해 중 하나가...
내란 계엄에 대한 정보를 가장 먼저 확보하고서 정작 계엄일에 국회에 없었다...라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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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알고보니 졸라 늦게 도착해서 계엄해제 표결에 참여를 못했을 뿐이지...
시민들의 도움으로 국회 담을 타고 들어간 것은 팩트라는 겁니다.
이것에 대해서 소모적인 논쟁이 계속 되는 경우가 있는데...
저도 위 내용을 몰랐던터라... 김민새의 국회 표결 불참은 뭔가 저의가 있지 않나 하는 의심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사실은... 김민새도 국회에 결국 갔었다. 그리고 내란 해제에 참여는 못했으나 내란 쿠데타에 대한 성명도 국회에서 발표했었다.
이게 팩트라는 것....
정치 뉴스에 그래도 조금은 관심이 있는 저같은 한량도 몰랐는데...
더 관심이 없는 분들은... 김민새는 계엄 해제 표결에 참석도 안 한 자...라는 오해를 계속 끌고 가지 않겠나 싶어서...
오...
김민새... 국회에 갔었다.
라는 내용은 점을 찍어 줘야한다 싶은 생각에.. 한글자 남겨 봅니다. ㅎㅎ
저는 다시 뿅...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