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ce 1997 © 야설의 문
한창이던 30대 후반까지만 해도...
사정을 할 때면 울컥~! 울컥~! 울컥~! 하면서 3번은 힘차게 사정을 했는데...
이제 나이가 들고 나서는...
우...울컥.. (푸시시) 하는 느낌으로 1번 사정하고 끝이네요.
이게 뭐랄까..
아...
이제 수컷으로는 끝났나?
머잖아 이제 끝나나?
하는 불안함과 조급함?...
그래서...
남은 수컷으로써의 존재감 확인 때문에...
기회가 생기면 굳이 마다하지 않고 한번이라도 더 하려고 하는 듯 합니다. ㅎㅎ
어릴 때는 줘도.. 안먹을때가 종종 있었는데...
요새는 누가 주면... 감사합니다. 하고 사양하지 않네요.
< 오다 주은 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