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ce 1997 © 야설의 문
사진에 조예가 깊은 것도 아니고, 지금은 스마트폰으로 가끔 찍는 정도인데요.
개인 갤러리도 좋지만, 여기 회원 모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갤러리 하나 만들어 주시면 안 될까요?
운영자님 갤러리에 작은 공간 하나라도 좋으니, 우리 회원들이라면 하루에 한 장 정도는 편하게 올릴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면 좋겠습니다.
이곳 낙서장에 스쳐 지나가듯 올리기보다는, 그곳에 차곡차곡 소중한 추억을 남겨두고 싶네요.
사진 아래에 누가, 왜 찍어 올린 건지 간단히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댓글 기능 정도만 하나 붙여주시면 더 고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