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ce 1997 © 야설의 문

하이닉스 추석 전에 35만원에 사서 갖고 있었을 뿐인데
이제 3만원만 오르면 3배네요.
무서운 장, 고마운 장
단지 언제 팔아야 될지 몰라 갖고만 있었던 초보일 뿐인데
이런 고마운 수익을 주다니
주식 오르는데 오르락 내리락 등락을 하며
꾸준히 올라 버리니 그냥 증권사 목표주가 보면서
저 정도면 팔아야겠지 하면서도
막상 닥치면 또 증권사가 더 올려 버리고
그냥 쭈욱 가져가 볼려구요
새벽에 일어나서 미장 보니 더 오를 듯하여
기분 좋은 하루가 또 시작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