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ce 1997 © 야설의 문
내가 손이 느린 편입니다.
생각도 느린 편입니다.
그래서 하이닉스가 수익율이 삼성전자보다 더 좋왔지만.
그 변동폭이 너무 커서... 한번 빠질때의 하락폭을 감당하기 벅차다 싶어서
올해는 삼성전자만 매매하자고... 생각하고 매매 했습니다.
이제 삼성전자... 보내주려 합니다. 다른거 찾아보려구요
성과급을 주식으로 나눠주고. 올해. 1년뒤 2년뒤... 33%씩 매도 가능하게 협상을 하면.
올해 33% 내년 66% 2년뒤 100%... 그뒤로 100%.. 이런식으로 매도가 가능할텐데.
아무리 생각해도
내가 뭔 병신같은 짓을 하는 것인지.. 내가 왜 노조원들 물량받이가 되어야 하는지.
짜증이 납니다.
극단적인 생각이라지만.
지금 하이닉스 9% 오를때 삼성은 2.8% 정도 오르고.
오늘도 하이닉스 2% 오를때.. - % 권에서 놀고 있네요
노조원들 성과급 주식으로 받으면 매도 가능한 숫자들 어느정도 정리할텐데.
암튼 삼성전자 다음주 안에 모두 정리하고 관심종목 삭제하고.
심심하면 단타나 하던지. 해야 겠습니다.
주주를 알기를 개같이 아는 쓰래기들.